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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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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한국이 스페인 다비드 실바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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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한국이 스페인 다비드 실바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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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스페인 다비드 실바의 프리킥이 한국 골문 구석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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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대량 실점이 이어지자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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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주세종이 중거리슛으로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선수들과 손바닥을 부딪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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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석현준이 스페인 마르크 바트라의 강압수비로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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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손흥민이 상대팀 수비를 피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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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이재성이 상대팀 수비를 피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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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스페인에 1-6으로 대패당한 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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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스페인에 1-6으로 대패당한 뒤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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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스페인에 1-6으로 대패당한 대표팀의 손흥민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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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스페인에 1-6으로 대패당한 대표팀의 김진현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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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기성용이 파울을 당해 넘어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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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 대 스페인의 친선경기. 스페인에 1-6으로 대패당한 대표팀 선수들이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