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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덴마크와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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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문창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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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최규백이 공중에서 공을 가로채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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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김승준이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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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문창진이 골을 넣고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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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문창진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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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덴마크 니콜라이 복메슨(9번)이 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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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덴마크 니콜라이 복메슨(9번)이 골을 넣은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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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한국이 1-1로 무승부로 대회 2위를 기록하자 문창진이 아쉬워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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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로 대회 2위를 기록한 한국팀이 대회 1위를 기록한 덴마크 선수들과 서로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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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로 대회 2위를 기록한 한국팀이 아쉬워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