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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ㆍ전인지ㆍ백규정,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2R 공동 2위…예측 불허의 용쟁호투

허행윤 기자 heohy@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6월 18일 12:46     발행일 2016년 06월 18일 토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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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소연 전인지 백규정, 연합뉴스
유소연 전인지 백규정.

유소연ㆍ전인지ㆍ백규정이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들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골프장에서 펼쳐진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로 공동 2위를 차지, 선두 렉시 톰슨을 1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유소연은 2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이틀 동안 보기 한개도 범하지 않았다. 페어웨이와 그린을 각각 3번씩만 놓쳤고, 퍼트도 전날보다 2개 적은 29개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12번 홀 보기를 범하면서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지만 13~15번 홀 3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탔고, 1번 홀과 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백규정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 등을 기록하면서 2라운드까지 지난해와 같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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