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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더비’ 페어플레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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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과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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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과 염기훈 주장, 수원FC 조덕제 감독과 김한원 주장이 파이팅을 외치며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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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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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FC 주장 김한원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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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과 염기훈 주장, 수원FC 조덕제 감독과 김한원 주장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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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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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주장 염기훈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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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FC 주장 김한원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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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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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 ’를 앞두고 양팀 감독과 주장들이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더비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과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행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오승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