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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이소영, KLPGA 초정탄산탄산골프 출전해 새내기로 생애 첫 우승컵 번쩍…신인왕도 ‘찜’

허행윤 기자 heohy@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7월 10일 20:19     발행일 2016년 07월 10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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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루키 이소영, 연합뉴스
루키 이소영.

이소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에 출전, 새내기 가운데 맨 먼저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리면서 신인왕도 예약했다.

그녀는 10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골프장(파72·6천40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등을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정상에 우뚝 섰다.

올해부터 KLPGA투어 무대를 밟은 뒤 14개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 ‘특급 신인’ 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날 우승으로 신인왕에도 성큼 다가섰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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