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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체력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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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드리블을 하며 전력 달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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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전력 달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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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전력 달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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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창민(오른쪽)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저항성 트레이닝을 받으며 공을 발로 터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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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전력 달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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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박동진(왼쪽 둘째)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저항성 트레이닝을 받으며 무릎으로 공을 트래핑 하자 루이스 플라비우 피지컬 코치와 권창훈이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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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올림픽 축구대표팀 석현준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피지컬 서킷 트레이닝 중 폴대를 터치한 뒤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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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보조 구장에서 피지컬 서킷 트레이닝을 하며 점프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