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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한국대표로 윌리엄 존스컵 출전

조성필 기자 gatozz@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8월 02일 14:03     발행일 2016년 08월 02일 화요일     제0면
▲ 한국을 대표해 대만 뉴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하는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2일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KBL제공
▲ 한국을 대표해 대만 뉴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하는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2일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KBL제공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한국을 대표해 대만 뉴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한다. 신기성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존스컵 출전을 위해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 태국, 대만A, 대만B, 미국과 풀리그로 순위를 가린다. 첫 경기 상대는 대만 A팀으로 3일 열린다. 신한은행은 4일 태국과 경기를 치르고 5일 미국, 6일 일본, 7일 대만B팀과 차례로 맞붙는다.

조성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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