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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 연맹회장배 경기도중고동아리농구대회 남고부 우승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8월 07일 18:19     발행일 2016년 08월 08일 월요일     제0면
▲ 제18회 연맹회장배 경기도중ㆍ고동아리농구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산고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중고동아리농구연맹 제공
▲ 제18회 연맹회장배 경기도중ㆍ고동아리농구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산고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중고동아리농구연맹 제공

안산고가 제18회 연맹회장배 경기도중ㆍ고동아리농구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고는 경기도동아리농구연맹(회장 진병준) 주최ㆍ주관으로 7일 수원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결승전에서 신찬혁(9점)을 비롯한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김명호(27점)가 분전한 용인정보고를 47대3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안산 부곡고를 29대24로 물리치고 결승에 오른 안산고는 역시 준결승에서 안양 부흥고를 43대29로 제압한 용인정보고를 맞아 3쿼터와 4쿼터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10점차 역전승을 거뒀다. 부곡고와 부흥고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 남중부 결승전에서는 수원 산남중1팀이 성범기(5점)의 활약에 힘입어 산남중2팀을 23대16으로 꺾고 패권을 안았고, 부천 역곡중과 수원 율현중은 나란히 공동 3위를 마크했다.

한편, 여고부 결승전에서는 수원 동우여고가 김은아(6점)의 활약으로 안양 양명여고를 14대7로 가볍게 꺾고 1위에 올랐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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