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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박성현, 3R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컵 ‘번쩍’…시즌 5승째

허행윤 기자 heohy@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8월 07일 21:10     발행일 2016년 08월 07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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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즌 5승 박성현, 연합뉴스
시즌 5승 박성현.

박성현이 7일 제주 오라 골프장(파72·6445야드)에서 펼쳐진 KLPGA 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렸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제패 이후 2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시즌 5승째로 다승 부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 올해 12개 대회에 더 출전할 수 있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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