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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항공화물 수출입지원을 위한 FTA 상당창구 개설

김미경 기자 kmk@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09월 01일 14:23     발행일 2016년 09월 02일 금요일     제0면
인천본부세관은 1일 인천국공항 수출입통관청사 2층 YES FTA 제 항공화물 수출입업무를 지원할 FTA 활용지원 상담창구를 개설했다.

FTA 활용지원 상담창구는 항공 수출화물의 FTA 활용과 신속한 원산지증명서(C/O) 발급 등을 지원하고자 만든 것이다. 상담창구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되며, FTA활용지원단 직원들이 FTA 활용 관련 상담과 원산지증명서 발급 지원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FTA활용지원단은 지역 내 중소 수출기업에 종합적·체계적인 FTA 활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지난 4월25일 인천본부세관 내 FTA 전담부서 4개 과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산하 세관 FTA 업무 담당자 66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김대섭 세관장은 “한국관세사회 인천공항지부가 공항 수출입통관청사에 FTA 상담창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상담창구를 개설했다”면서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많은 애로를 겪는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관세행정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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