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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3, 어촌으로간 이서진·에릭…순정남에 낚일 준비 됐나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10월 13일 16:29     발행일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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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균상(왼쪽부터), 이서진, 에릭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어촌편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시세끼-어촌편3, 어촌으로간 이서진·에릭…순정남, 이번엔 여심 좀 낚아볼까?

'또 오해영'에서 순정남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에릭(본명 문정혁·37)의 매력이 예능에서도 통할까?
그가 tvN 대표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3'를 통해 초보 어부이자 요리사로 돌아온다.

'삼시세끼-어촌편3'은 전남 고흥 앞바다의 작은 섬 득량도가 무대.

에릭은 13일 '삼시세끼-어촌편3' 제작발표회에서 "신화로 데뷔한 이후 단독으로 예능프로그램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에릭이 낯을 많이 가려서 '삼시세끼'에 출연하도록 설득하느라 삼고초려를 했다는 후문.
 
에릭은 낚시가 취미인 데다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갖춰 제작진으로부터 초보 어부로 적격이라는 평을 받았다.

'삼시세끼-어촌편3'은 14일 저녁 9시 15분 첫 방송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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