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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무료 안과 진료 실시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10월 17일 13:20     발행일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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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삼성SDI와 실로암 안과병원의 협력으로 관내 주민을 위한 무료 안과 진료를 오는 19~20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실시한다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삼성SDI, 실로암 안과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20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늘어나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변증 등 안질환의 조기 발견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실로암 안과병원 관계자들이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등을 실시하고, 간단한 치료와 실명예방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삼성SDI 임직원들은 안내와 보조 등 자원봉사자로 활동한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이 행사는 안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노인들의 안과 질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 복지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 누구나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눈 건강관리센터(031-324-6965)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강한수ㆍ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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