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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마지막 지명자 주긴완, 눈물 펑펑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10월 18일 17:03     발행일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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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10순위로 울산모비스에 지명된 주긴완이 소감을 말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2016-2017 KBL(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마지막 지명자 주긴완, 눈물 펑펑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BL(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행사가 열렸다. 

이날 4라운드 10순위로 울산모비스에 지명된 주긴완은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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