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YJ_4360_R.jpg
▲ 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수원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원정 응원단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FC는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며 클래식 승격 1년 만에 다시 2부리그인 챌린지로 강등됐다.장용준기자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YJ_4259_R.jpg
▲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수원의 서동현을 비롯한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수원FC는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며 클래식 승격 1년 만에 다시 2부리그인 챌린지로 강등됐다.장용준기자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UN_5954_R.jpg
▲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수원의 서동현 선수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수원FC는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며 클래식 승격 1년 만에 다시 2부리그인 챌린지로 강등됐다.장용준기자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UN_5859_R.jpg
▲ 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강등원 탈출에 성공한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경기 종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수원FC는 이날 경기에서 패배하며 클래식 승격 1년 만에 다시 2부리그인 챌린지로 강등됐다.장용준기자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UN_5747_R.jpg
▲ 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후반전 선취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의 김용환(가운데)과 선수들이 함께 환호하고 있다.장용준기자
20161106 인천유나이티드 수원FC 챌린지 강등 결정전JUN_5731_R.jpg
▲ 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후반전 선취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의 김용환(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환호하고 있다.장용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