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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선영, 거침없는 49금(禁) 빙고게임…“이런 단어 쓰면 불청 없어져”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02일 07:00     발행일 2017년 02월 02일 목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거침없는 49금(禁) 빙고게임
▲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거침없는 49금(禁) 빙고게임
지난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박선영의 제안으로 49금(禁) 빙고게임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선영은 저녁을 먹고 ‘남녀 간에 할 수 있는 일’을 주제로 빙고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나눠 각각의 빙고판에 단어를 넣기로 했다.

박선영은 회의중 방송에 쓸 수 없는 49금(禁) 단어들을 쏟아냈고, 함께 있던 권민중과 이연수는 박선영의 무차별 단어공격에 넉다운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강수지는 “그런 단어 쓰면 불청 없어진다”고 제지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여성팀은 박선영의 49금 발언에 물든 듯 원나잇, 부비부비 등 높은 수위의 단어들이 이어졌다.

반면 남성팀은 손잡기, 독서, 기부, 봉사활동 등 15세 수준의 순수한 단어들을 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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