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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형준, 정력男 지목에 자폭개그…박선영 제압한 김국진의 한마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09일 07:00     발행일 2017년 02월 09일 목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49금 이야기
▲ SBS ‘불타는 청춘’ 박선영 49금 이야기
지난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탤런트 박선영이 불청 2주년 축하객으로 온 배우 김일우와 박형준에게 ‘정력이 세다’며 49금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일우는 김국진에게 역시 센자가 미인을 얻는다며, 치와와 커플에게 부러움을 표시하자 김국진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박선영은 남자 정력에 대한 관상이 있더라며, 김일우와 박형준에게 정력이 세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형준은 “관상 볼 줄 모르는데? 공부한거 맞아”라며 자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선영은 “그런데 형준오빠는 정에 약해서 맺지 않아야 할 인연을 맺을 수 있다”고 반론을 제기했다.

그러자 김일우는 “그럼 정력은 약한데 헤프다는 뜻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은 누가 제일 보고싶었냐고 물었고, 박형준은 “관상은 볼 줄 알면서 왜 사람마음은 볼줄 모르냐”고 말해 청춘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부끄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박선영은 “나 들이대도 되냐”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앉아”라며 재지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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