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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개박사 강형욱 “김구라, 세인트버나드와 닮은꼴”…규현은 ‘치근덕’ 성향?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16일 09:43     발행일 2017년 02월 16일 목요일     제0면
▲ MBC ‘라디오스타’ 개박사 강형욱 “김구라, 세인트버나드와 닮은꼴”
▲ MBC ‘라디오스타’ 개박사 강형욱 “김구라, 세인트버나드와 닮은꼴”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박사 강형욱이 MC들을 개 품종에 비교해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 강형욱은 윤종신과 닮을꼴 견종으로 차이니스 크레스티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이니스 크레스티드는 낯선 곳에 가면 뒤로숨는 소심한 성격으로 여자들이 키우기 쉬운 견종이라고 소개하자, 윤종신 역시아내가 자신을 키우고 있다며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김구라는 훤칠한 키와 풍채도 좋아 세인트버나드와 닮은 꼴이라고 했다. 세인트버나드는 스위스에서 인명 구조견로 활약하는데 사납고 경계가 심하며 의심이 많다며 ‘으르렁’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세인트버나드가 목에 지닌 것은 물통이 아닌 술통으로 조난당한 사람의 체온을 높이기 위해 조난자에게 먹인다고.

이어 규현은 잉글리시 스프링거 스파니엘이라는 견종과 비교하며, 고급스러운 견종으로 호기심이 많고 치근덕거리는 성향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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