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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승수, 꽃세자 박보검 인기 실감한 밥차 증언 “7성급 호텔 수준”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17일 07:00     발행일 2017년 02월 17일 금요일     제0면
▲ tvN ‘현장토크쇼 택시’ 김승수, 박보검 팬들이 보내준 밥차 7성급 호텔 수준
▲ tvN ‘현장토크쇼 택시’ 김승수, 박보검 팬들이 보내준 밥차 7성급 호텔 수준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김승수는 박보검의 팬들이 보내준 밥차는 5성급을 넘어 7성급 호텔 뷔페 수준이었다고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의 인기를 실감했냐는 물음에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촬영현장에서 팬들이 보내준 밥차와 간식차가 오는데, 호텔 뷔페가 그대로 온듯한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혹시 명세빈 팬들 때문에 얻어 먹은거 있냐고 묻자, “앞으로 오겠죠”라고 말해 명세빈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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