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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여주시의원 엄마들이 행복한 복지 강연 호응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16일 18:11     발행일 2017년 02월 17일 금요일     제0면
▲ 박재영
박재영 여주시의원이 ‘엄마들이 행복한 복지 여주’주제 강연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여주시의회 등이 지난 13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여·의·주(여주시의료개선을 요구하는 주부들의 모임)가 후원, 이환설 시 의장을 비롯해 이상춘 부의장 등 시의원과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과 이상이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복지국가의 보편적 유형에 대한 설명과 유럽 선진국과 미국의 복지 모델에 대해 다양한 특징들을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처한 저출산, 급속한 고령화와 그에 따른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 등의 문제점 등을 강연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본 강연회가 지속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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