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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 정기회의 “성균관대 복합역사 개발 주민의견이 먼저”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16일 20:43     발행일 2017년 02월 17일 금요일     제0면

▲ 20170215_의정발전연구회 (1)
▲ 수원시의회 의원들의 연구모임인 ‘수원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가 의회 세미나실에서 지역 현안사항 해결 사례를 공유하며 건설적인 의정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시의회 의원들의 연구모임인 ‘수원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가 지역 현안사항 해결 사례를 공유하며 건설적인 의정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는 지난 15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염상훈 명예대표(부의장)의 성균관대 복합역사 개발사업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참석한 의원들의 지역구 현안사항에 대한 자유토론 등으로 이어졌다. 매월 정기회의 시 의원 주제발표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계획 등 연구모임 운영방안에 대한 협의도 이뤄졌다.

염상훈 명예대표는 “성균관대 복합역사 개발사업은 오랜 주민 숙원사업으로,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만큼 진행과정 분석과 주민 의견 수렴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개발사업 시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주민 편의를 증대할 수 있는 정책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회 의정발전연구회는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의정 활동을 추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창립됐다. 염상훈 명예대표, 명규환ㆍ박순영 공동대표를 비롯해 한원찬ㆍ김은수ㆍ양민숙ㆍ이철승ㆍ한명숙ㆍ김정렬ㆍ한규흠ㆍ김미경ㆍ유재광 의원 등 총 12명의 의원이 소속돼 있다.
▲ 20170215_의정발전연구회 (2)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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