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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프로스포츠단 최초로 시즌권 홈쇼핑 판매 예정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21일 14:05     발행일 2017년 02월 21일 화요일     제0면
▲ SK 와이번스가 23일 국내 프로스포츠단 최초로 시즌권을 홈쇼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SK 와이번스 제공
▲ SK 와이번스가 23일 국내 프로스포츠단 최초로 시즌권을 홈쇼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SK 와이번스 제공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국내 프로스포츠단 최초로 어린이회원권과 연간회원권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한다.

SK와 CJ오쇼핑은 23일 새벽 2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CJ오쇼핑 ‘오덕후의 밤 시즌2’ 프로그램을 통해, 2017시즌 어린이회원권과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쇼핑 고객에게는 기존에 없었던 특별 좌석 연간회원권, 원정팬 8경기권, 카드 결제 혜택, 각종 선수 관련 경품 등 특급 프로모션 혜택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일반석과 응원지정석, 라이브존 등 기존 시즌권 인기 좌석뿐만 아니라 그린존, 홈런커플존, 외야패밀리, 바비큐존 등 연간회원으로 구매할 수 없었던 좌석들이 특별 한정 판매된다. 또한 SK는 국내 프로스포츠단 중 처음으로 ‘원정팀별 응원지정석 8경기권’을 출시했다.

17시즌 어린이회원권도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17시즌 어린이회원권의 상품가는 9만원으로, 소매탈부착바람막이, 슬링백, 모자와 회원카드 등 15만2천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되며, 어린이회원 카드 소지자는 17시즌 KBO 정규시즌 비지정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SK 와이번스 시즌권 특별판매는 방송 후에도 다음달 16일까지 CJ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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