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50회, 유선 그만 찾으라는 가족들에 최대철 분노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04일 07:00     발행일 2017년 03월 04일 토요일     제0면
▲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50회
▲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50회
4일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50회에서 금식(최대철)은 경찰로 달려가 한달이상 실종된 재순(유선)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만 확인해 해달라고 말한다.

내심(고두심)에게로 걸려온 전화. 재순임을 알게된 내심은 재순이 지하도에서 김밥을 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갑순(김소은)과 비밀로 하기로 한다.

재순을 그만 찾으라는 말을 들은 금식. 갑순에게 가족들이 너무한다며 자신이 찾아 내겠다고 화를 낸다.

시내(김혜선)은 회장을 만나려는 기자(이보희)에게 좋은 말 할때 끝내라고 경고한다.

갑돌(송재림)은 그런 기자에게 그 할아버지가 좋으면 가라고 소리친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50회, 51회는 4일(토요일) 밤 8시45분부터 연속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