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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피고인’ 엄기준의 피가 묻은 칼을 두고 마주친 지성과 오창석

이지현 기자 j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07일 18:57     발행일 2017년 03월 07일 화요일     제0면
‘피고인’ 지성과 오창석이 결정적 증거인 엄기준의 피가 묻은 칼을 두고 마주한다.
▲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엄기준의 피가 묻은 칼을 두고 마주친 지성과 오창석
▲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엄기준의 피가 묻은 칼을 두고 마주친 지성과 오창석

7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14회에서는 탈옥한 박정우(지성)가 딸을 찾기 위해 사건의 결정적 증거인 칼을 찾으러 가는 내용이 그려진다.

정우는 차민호(엄기준)가 하연(신린아)을 데려간 사실에 분노하고, 민호는 정우에게 하연을 찾고 싶으면 사건 당일 지수(손여은)가 찔렸던 칼을 찾아오라고 말한다. 
 
결국 정우는 숨겨두었던 칼을 찾으러 가고 그곳에서 절친이던 강준혁(오창석)과 만나게 된다.

이와 함께 차영운(장광)은 차민호(엄기준)에게 “누군가 검찰에 자료를 넘겼다”며 내부고발자가 있음을 알려주고, 차민호는 내부고발자를 잡기 위해 움직인다.  
 
차명그룹 자료를 검찰에 넘긴 나연희(엄현경)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자살한 당시를 떠올리며 “아빠가 빼앗긴거 전부 되찾을 거예요”라며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한다.

이런 가운데 예고 말미에서는 박정우가 “왜 제 딸한테 그러시는거에요, 왜”라고 절규하는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피고인’은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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