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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여자프로농구 공로상 수상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08일 11:02     발행일 2017년 03월 08일 수요일     제0면
▲ 동아오츠카, WKBL 공로상 수상. (왼쪽부터)양동영 대표이사 사장, 신선우 WKBL 총재
▲ 동아오츠카, WKBL 공로상 수상. (왼쪽부터)양동영 대표이사 사장, 신선우 WKBL 총재

동아오츠카가 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6-2017 삼성생명 WKBL 시상식은 한 시즌 간 활약한 선수들을 비롯한 구단주,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카리스웨트 MIP상, 정규시즌 MVP상, 신인상 등을 시상하며 여자프로농구 축제의 장을 이뤘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8년부터 8회에 걸친 시즌(2013·2014년 제외)에서 WKBL의 공식 후원사로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동아오츠카는 공식 후원사로서 포카리스웨트 등 선수들에게 필요한 음료일체를 후원하고, 스포츠타올, 스퀴즈보틀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해 WKBL 경기운영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2017-2018시즌까지 WKBL 공식 음료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시즌과 비교해 올 시즌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올린 선수에게 기량발전상(MIP)를 시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 최은실(우리은행)에게 ‘포카리스웨트 MIP’를 전달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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