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융합보안지원센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과 MOU 체결

정자연 기자 jjy84@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4일 17:26     발행일 2017년 03월 15일 수요일     제0면
▲ 융기원 보안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융합보안지원센터는 14일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 우수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기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정한 전문기업인 ㈜윈스, ㈜싸이버원, ㈜비트러스트 등이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우수인력 양성 및 취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교육, 인적교류 및 지식정보 교환을 위한 공동 협력 ▲사이버보안 집적 밸리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구 및 자문 ▲우수인력의 현장 실습 실무 및 견학기회의 제공 ▲시설물 및 기자재 상호 이용을 위한 협력 등을 통해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기로 했다.

융기원의 융합보안지원센터는 판교 내 사이버보안 집적 밸리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 개소했다. 보안산업 스타트업 육성ㆍ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등을 하며 국내 보안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윈스는 국내 네트워크 정보보안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보안 관제, 보안 컨설팅, 보안 SI 사업 등 보안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싸이버원은 보안 컨설팅 및 보안 관제 서비스, 통합보안관리시스템(SIEM) 및 스마트시스템 개발을 제공하는 종합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비트러스트는 키르기스공화국, 방글라데시 등의 해외 활동을 통해 국내 보안산업 역량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정택동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부원장은 “우수한 보안인력양성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를 이루도록 전문기업 및 유관기업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자연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