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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헨리, 서툰 한국말 때문에 어이없는 실수…이수근과 팽팽한(?) 중국어 대결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9일 15:13     발행일 2017년 03월 19일 일요일     제0면
▲ JTBC ‘아는 형님’ 헨리
▲ JTBC ‘아는 형님’ 헨리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헨리가 서툰 한국말 때문에 어이없는 실수를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 헨리는 한국 고깃집에서 큰 실수를 했다며, “버섯주세요”를 잘못 발음해서 “벗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헨리는 곰탕은 진짜 곰을 먹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이 자신은 갈매기살이 갈매기 인줄 알았다고 하자, 헨리는 진짜 갈매기 아니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헨리는 이수근의 엉터리 중국어에 맞서 진짜 중국어로 탄탄한 언어능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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