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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문화센터, 2017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식 열어

손의연 기자 kiteofha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9일 15:45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진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식을 열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수원시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영어, 수학, 과학, 국어 등 교과학습과 진로, 공예, 쿠킹, 수영, 합창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날 참가 청소년 40명에게 입학증서를 수여했다. 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을 소개하며 학부모 간담회와 청소년 공연을 열었다.

김영규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은 “따뜻함을 머금고 자란 우리 청소년들이 성장해 아름드리 숲을 이루고 지역사회를 위해 땀방울을 흘리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현재 신입생을 추가모집 중이다. 입학 문의는 청소년 교육부 전화(031-218-0405)로 하면 된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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