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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소방서, 소방공무원 소통채널 '두드림' 운영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9일 16:59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군포소방서 두드림
▲ 군포소방서 두드림

군포소방서(서장 서석권)는 지난 17일 현장활동대원의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인 ‘두드림’을 운영했다.

19일 군포소방서에 따르면 ‘두드림’이란 상대와 소통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로 계급, 성별, 부서를 떠나 직원간의 소통·화합·공감을 상징하는 명칭으로 분기마다 실시하고, 회원은 각 부서 직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안건으로는 본인, 동료 직원의 고충 및 애로사항,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정책관련 사항, 주요 현안, 추진 업무에 대한 의견,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한 개선 및 건의사항 등을 다뤘다.

최동근 소방행정팀장은 “각 부서와 계급 상하간에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보니 직장 내의 만족도와 신뢰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며 “더 나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고품질 소방서비스뿐 아니라 삶의 질이 높은 소방조직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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