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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증포동새마을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9일 17:00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17.3.17-증포동 새마을협의회 정류장 청소(증포동주민센터)
▲ 증포동 새마을협의회 정류장 청소(증포동주민센터)

이천시 증포동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찬, 권숙희) 회원 30여 명은 지난 16일 증포동 소재 버스정류장 20곳에 대해 쓰레기 수거 등 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활기찬 증포동을 가꾸고 생활 속 쾌적한 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회원들은 물탱크를 동원해 정류장 바닥청소와 불법전단지 제거 등 버스정류장을 말끔하게 정리했다.

박상찬 협의회장은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을 앞장서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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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포동 새마을협의회 정류장 청소(증포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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