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도재난안전본부장, 초고층 건축물 현장 안전관리 실태확인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19일 17:23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KakaoTalk_20170317_154911132
▲ 도재난안전본부장, 초고층 건축물 현장 안전관리 실태확인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은 강태석 본부장이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재난취약시설인 초고층 건축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

강 본부장은 지난 17일 고양 일산 와이시티(지상 59층ㆍ지하 4층)를 방문, 서승현 일산소방서장 및 와이시티 시설팀 등 관계자로부터 건물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재난대비에 효과적인 초동 대처능력 향상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옥상 헬리포트, 30층의 피난안전구역, 1층 방재실 등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함께 스프링클러, 제연설비 등 소방시설은 물론 비상용 승강기와 특별피난계단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강 본부장은 “초고층 건축물의 화재는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훈련으로 유사 시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