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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보선 열전현장] 더민주 오수봉 예비후보, 100% 국민경선 1위…최종 후보 확정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0일 10:14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하남시장예비후보 오수봉(더 민주)
▲ 하남시장예비후보 오수봉(더 민주)

4ㆍ12 하남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오수봉 예비후보(현 시의원)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20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양일간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진행한 국민경선(100% 일반시민을 상대로 한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 오 예비후보가 합산 40%로 1위를 차지, 30%에 그친 김상호 예비후보와 29%에 머문 김시화 예비후보를 따돌렸다.

가ㆍ감산을 한 결과에서도 오 예비후보가 36%로 1위를 기록해 33%의 김상호ㆍ29%인 김시화 예비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려 더민주당 하남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밤 11시 40분께 후보경선 최종 집계 결과를 오 예비후보 측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이번 하남시장 보궐선거는 자유한국당 유재군ㆍ바른정당 윤완채ㆍ더민주 오수봉ㆍ국민의당 유형욱ㆍ무소속 박찬구 등 5명의 후보가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하남선관위 후보자 등록신청은 오는 23~24일(오전 9시~오후 6시)이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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