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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촉감놀이, 미역 붙였을 뿐인데…‘삼단변신’ 귀여움 폭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0일 11:12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제0면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촉감놀이 ‘삼단변신’ 웃음 폭발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촉감놀이 ‘삼단변신’ 웃음 폭발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삼단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샘 해밍턴의 절친 리키김이 집으로 찾아왔고, 삼남매를 키우는 육아달인 리키김의 제안으로 미역을 이용한 촉감놀이를 시작했다.

리키김은 7개월에서 10개월까지는 오감 발달이 필요하다며 목욕물에 미역을 풀어 놓았다.

윌리엄은 미역을 느끼며 입에 넣기 시작했고, 샘은 손힘이 좋은 윌리엄에 미식 축구선수나 농구선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이 난 리키김과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얼굴에 미역을 붙이며 부족장에서 미역재벌, 임금님까지 완벽한 삼단변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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