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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중ㆍ수일여중, 경기도춘계배구대회 남녀 중등부 우승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8일 17:16     발행일 2017년 03월 28일 화요일     제0면

안산 본오중과 수원 수일여중이 2017 경기도춘계배구대회에서 남녀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본오중은 28일 수원 수성고 체육관에서 제42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남중부 결승에서 부천 소사중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본오중은 29일 같은 장소에서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1차 선발전 우승팀 안양 연현중과 최종선발전을 치른다.

앞서 열린 여중부 결승에서는 수일여중이 안산 원곡중을 2대0으로 물리치고 패권을 안았다. 도대표 1, 2차전을 모두 우승한 수일여중은 전국소년체전 도대표로 확정됐다.

또 남초부 결승에서는 성남 금상초가 화성 남양초를 2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라 소년체전 출전권을 손에 넣었으며, 여초부의 수원 파장초는 결승서 김세빈의 활약을 앞세워 안산서초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파장초는 29일 안산서초와 소년체전 도대표 최종선발전을 벌인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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