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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마지막회, 최대철이 정말 결혼을? 결혼식장으로 달려가는 유선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08일 17:00     발행일 2017년 04월 08일 토요일     제0면
▲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60회, 61회(마지막회)
▲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60회, 61회(마지막회)
8일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60회, 61회(마지막회)에서 시내(김혜선)는 기자(이보희) 네를 찾아오지만 감돌이(송재림)의 냉정한 태도에 어쩔수 없이 돌아간다.

여봉(전국환)이 힘겨워하는 모습에 시내는 기자에게 몰래 전화해 와달라고 부탁하지만, 기자는 못간다며 이해해 달라고 말한다.

떠나면서 세계(이완)을 불러낸 공주(장다윤). 서로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잘 살라고 말한다.

시내는 도저희 그 아이들을 못받아 들이겠다고 하자, 도금(이병준)은 회사걱정 말라며 수조 키우며 남의 아이라고 생각해 본적 없다며 그 아이들도 수조 아이들이 될거라고 말한다.

중년(장용)이 꽃님(이상숙)에게 5천만원을 줬는데, 꽃님은 사기꾼에 꽃뱀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다.

금식(최대철)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재순(유선)은 황급히 결혼식장으로 달려가는데…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60회, 61회(마지막회)는 8일(토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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