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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체육 동호인 모여라…8일부터 이틀간 생활체육대축전 열려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05일 20:51     발행일 2017년 04월 05일 수요일     제0면

수원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수원시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수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22개 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은 수원체육관을 비롯한 35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1만5천여 명의 수원시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테니스, 정구, 탁구, 체조, 농구, 배구, 수영 등 22개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올 해 대축전은 가맹경기단체 통합에 따라 세부종목이 하나로 묶여 종목수가 줄어들었으며, 최근 관리단체에서 해제된 축구, 배드민턴과 관리단체인 태권도는 종목단체가 정상화되는 대로 추후 대회일정을 편성할 방침이다.

또 검도(4월 16일), 줄넘기(4월 23일), 체조, 수영(이상 4월 30일), 그라운드골프(9월 29일) 등 5개 종목은 경기장 대관 일정상 추후에 치러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축전의 개회식은 8일 오전 9시30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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