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영상] 흠집난 렌터카 주고 '수리비 덤터기' 1억여 원 갈취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2일 19:27     발행일 2017년 04월 12일 수요일     제0면

수원서부경찰서는 렌터카를 빌려주고 차량에 흠집이 났다며 허위 수리비를 청구해 1억여 원의 돈을 갈취한 혐의로 렌터카 업체 사장 K씨(24) 등 2명을 구속하고, 직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권오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