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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평 옥녀봉 산불ㆍ평택 시너 제조공장 등 도내 화재 잇따라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3일 21:08     발행일 2017년 04월 13일 목요일     제0면

13일 오후 1시50분께 가평군 가평읍 옥녀봉(해발 710m) 7부 능선에서 불이나 소방 헬기 7대를 비롯해 군병력 680명, 소방관 20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불길이 번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은 화재 발생 4시간 만인 오후 5시50분께 큰 불길은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섰다.

이에 앞서 오후 1시40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시너 제조공장에서는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2대, 소방관 7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3시22분께 진화했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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