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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7회, 이보영父에 사과한 이상윤 대법원장과의 전면전 선포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7일 15:23     발행일 2017년 04월 17일 월요일     제0면
▲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
▲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
17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에서 동준(이상윤)은 창호(강신일)에게 “내가 잘못 내린 판결, 다시 심판하겠습니다”고 말한다.

정일(권율)은 동준을 태백에서 나오게 하는 조건으로 대법원장에게 방산비리에 대한 엄중 재판을 부탁한다.

정일은 동준이 태백의 울타리에서 나오면 대법원장의 손아귀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정일은 동준에게 “태백에서 안전하게 나갈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하자, 동준은 “자수해. 니가 김성식 기자를 죽였다고”라며 귓속말을 한다.

수연은 영주와 동준이 다정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신영주씨가 내 남편한테 여자인가?”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일환(김갑수)은 재판이 해결되지 않으면 태백 또한 위험해질 것이라는 유택(김홍파)의 압박에 난처해진다. 

한편, 동준은 창호에게 판사로서의 지난 일을 사과하며 대법원장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는데....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는 17일(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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