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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24회, 윤균상 백성들 이끌고 임금과 맞서다 “혼내주러 갑시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8일 14:12     발행일 2017년 04월 18일 화요일     제0면
▲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24회
▲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24회
18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24회에서 연산군 융(김지석)은 폭력으로 조선을 길들이고자 한다.

길동(윤균상)과 길현(심희섭)은 백성들을 이끌고 임금과 맞서고자 하는데…

길동은 “오늘이오, 혼내주러 갑시다”라고 말한다.

가령(채수빈)은 녹수에게 길동을 떠난 것을 후회하냐고 묻자, 녹수는 자신을 가장 아꼈던 사람이라고 말한다.

융의 눈에 든 가령. 가령은 “나는 궁에서 죽어도 좋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는데…

한편 가령은 맨몸으로 융의 침전으로 들어가고, 녹수(이하늬)는 옥란(정다빈)을 죽이려 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24회는 18일(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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