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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아내’ 16부, 임세미 “조여정이 광녀라는 증거 잡겠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8일 14:34     발행일 2017년 04월 18일 화요일     제0면
▲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6부
▲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6부
18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6부에서 은희(조여정)는 삼규(인교진)에게 돈을 주며 재복(고소영)을 자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삼규는 이제 은희의 명령에 따르지 않겠다고 말한다.

밤길에 삼규는 재복을 자르지 않은 것에 대해 보복 폭행을 당한다

삼규를 둘러싸고 혜란(김정난)과 원재(정수영)의 경쟁은 심해지고, 혜란은 원재에게 삼규를 포기하라고 말한다.

나미(임세미)는 회사를 그만두고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정희(윤상현)를 불러낸다. 정희와 다정히 앉아 손을 마주잡은 나미의 모습을 지켜보는 은희.

나미는 은희를 살살 약 올려서 광녀라는 증거를 잡겠다고 한다.
 
한편, 봉구(성준)는 재복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6부는 18일(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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