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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8회, 믿음 흔들리는 권율 박세영…낚시터 살인범 박세영 둔갑?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8일 14:51     발행일 2017년 04월 18일 화요일     제0면
▲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8회
▲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8회
18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8회에서 경호(조달환)은 정일(권율)에게 “낚시터 살인사건 범인, 우리가 만들자. 수연이로”라고 말한다.

영주(이보영)은 정일에게 곧 검찰에 소환될 거라고 말하고, 수연(박세영)에게는 살인범을 지목할 거라고 말한다.

수연이 증인 출석을 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정일은 자신과 수연, 상구(김뢰하)의 연결고리가 없다며 여유로워한다.

그러나 동준(이상윤)이 상구에게 거액의 융자를 알선한 사실을 알고 있자 불안해한다. 

한편, 수연은 약점이 잡힌 정일이 혼자 빠져나가려 함을 느끼고 결국 두 사람의 믿음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8회는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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