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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책테마파크, 세계책의날 기념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류설아 기자 rsa119@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10:31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책테마파크는 ‘세계책의날’(4월23일)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머리맡에 책과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23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의 ‘어울나래 공중 줄타기’와 타악연희단 가락지의 ‘울림과 어울림’, 임영실과 김선영의 ‘오카리나와 만돌린 연주’, 유명헌의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등이다.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펼쳐진다.

또 200명이 그린 그림을 벽화로 제작하는 ‘내가 꿈꾸는 책세상 그리기’를 비롯해 ‘수제책 만들기’, ‘POP’, ‘매직링크와 펄러비즈로 동화 속 캐릭터 만들기’, ‘천연염색’, ‘전통민속연 만들기’ 등 15가지 체험행사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일러스트 작가와 조각가 15인이 함께한 단체전 <봄의 소리>는 다음달 14일까지 이어진다.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봄 향기 가득한 야외에서 책과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설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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