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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50주년 맞아 ‘인연 찾기’ 이벤트 실시

류설아 기자 rsa119@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10:32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2017년 개원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인연 찾기’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 남부지역 최초의 의과대학병원으로 개원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기념하는 한편, 지난 50년 동안 병원과 함께한 시민들의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1967년 6월에 성빈센트병원에서 출생한 ‘개원둥이’ 등 성빈센트병원과 함께한 추억을 간직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다.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사연은 온오프라인에 게시할 계획이다.

또 당첨자에게는 TFIF 2인세트, 파리바게뜨 케익 기프티콘, 문화상품권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4일부터 병원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MCSVH)나 블로그(http://blog.naver.com/tongwook22)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설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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