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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6부, 평범한 주부로 컴백한 최강희! 시누이 호순이 실종됐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14:27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제0면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6부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6부
20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6부에서 설옥(최강희)은 결국 경찰의 꿈을 포기한다. 

수사중 완승(권상우)는 설옥이 목격자라며 주목하지만, 설옥은 절대 참견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완승은 설옥을 찾아오지만, 바쁘다며 상대조차 해주지 않는다. 

완승은 출옥을 앞둔 장도장(양익준)이 뭔가를 알고있는 거 같다고 추론하고, 길을 걷다가 누군가에 의해 납치를 당한다.

수사에 참견하지 않는 평범한 주부의 삶으로 돌아온 설옥. 예상치 못한 시누이 호순의 실종 사건이 발생한다.

장농의 비싼 옷들과 가방들이 사라지고, 설옥은 납치될 거라며 안절부절하는데…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6부는 20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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