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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빛의 일기’ 25회, 이영애 ‘루벤스의 한복 입은 남자’ 그려진 카드 받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14:36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제0면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5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5회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5회에서 평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지윤(이영애)은 은수와 정희(김해숙) 두 가족과 깊어진 감정의 골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지윤은 의문의 사내로부터 ‘루벤스의 한복 입은 남자’가 그려진 카드를 건네받게 된다. 

한편, 상현(양세종)과 혜정(박준면)은 사임당 일기를 들고 미술협회에 감정을 의뢰하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5회는 20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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