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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예약신청 대박, 접수 5시간만에 4천여건 육박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15:20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제0면
▲ JTBC ‘효리네 민박’(가제) 예약신청 접수 홈페이지
▲ JTBC ‘효리네 민박’(가제) 예약신청 접수 홈페이지 캡처
JTBC ‘효리네 민박’(가제)이 20일 예약신청을 시작한 가운데, 당일 오후 4시54분 현재 3천여건이 넘게 접수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20일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가제)이 프로그램에 함께 할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제작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도에  효리&상순 부부가 무료로 운영하는 민박집이 문을 엽니다. 효리네 민박집에서 머물며 제주도를 즐기고 싶은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나이도, 성별도, 국적도 상관 없으며 부부, 가족, 애인, 친구와 함께 신청하도록 하라고 공지했다.

제작진은 오전 11시20분께 참여신청 공지를 올렸고, 당일 오후 4시54분 현재 3천856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효리네 민박집은 5월 중에 촬영을 시작해, 6월중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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