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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 드론 마라도 추락사건 & 43세 박서방 가출의 결말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1일 00:00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제0면
▲ SBS ‘자기야-백년손님’ 371회 박서방(박형일)
▲ SBS ‘자기야-백년손님’ 371회 박서방(박형일)
20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 371회에는 주부 13년차 변정민과 사위 28년차 김흥국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봄바람 난 마라도. 싱글벙글 박서방 손에는 수상한 물건이 들려있다. 

자칭 얼리어답터 박서방(박형일)의 소원인 ‘드론 날리기’를 위해 밭 갈기도 열심이다.

신난 박서방에게 일단 일부터 시키는 박여사표 무공해 퇴비 만드는 특급 비법까지 대공개된다.

드디어 마라도를 비행하는 드론. 드론 비행을 하며 신이 난 박여사는 박서방보다 더 높이 날리기 시작하는데…

아뿔싸! 드론이 추락했다? 드론을 되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 시작되고, 과연 드론은 되살아 났을까?

43세 박서방, 잔소리 폭탄 박여사를 피해 가출을 감행한다. 동네 이장 이모네 집으로 피신하는데 잘 먹고 잘 쉬고 있는 박서방의 상황도 모르고 걱정태산인 박여사.

남의 집에 눌러 앉은 박서방이 불편하기만 한 이장 이모, 과연 가출사건의 결말은?

SBS ‘자기야-백년손님’ 371회는 20일(목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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