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생다큐 마이웨이’ 영원한 젊은 오빠 남진의 53년 노래인생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22:00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제0면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남진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남진
20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남진 편이 방송된다.

1970년대를 풍미한 영원한 젊은 오빠 가수 남진의 53년 노래 인생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한번 보면 누구나 빠져드는 매력적인 그 남자, 팝송을 좋아하던 젊은 청년이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 변함없는 열정으로 달리는 남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과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추억의 그때 그 시절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 

그는 “이제 좀 뭘 하려고 하니 나이가 이렇게 먹었다”며, “더 늙기 전에 열심히 해야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20일(목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