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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문재인 41%, 안철수 30%, 홍준표 9%

송우일 기자 swi0906@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1일 10:27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양강 구도를 형성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고 한국갤럽이 21일 밝혔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에서 문 후보는 지난주(4월11~13일)보다 1%p 오른 41%의 지지율로 선두를 지켰다.

안 후보의 경우 30%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지만 지난주보다 7%p나 하락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9%,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4%,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홍 후보의 경우 지난주보다 2%p 올랐고 심 후보도 1%p 상승했다.

한편 그밖의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송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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