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봄봄유세단’ 전국 투어 시작

우상호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초·재선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민속으로 들어가

강해인 기자 hi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1일 17:48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1일 원내대책위원회 ‘봄봄유세단’과 함께 제19대 대선 승리를 위한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봄봄유세단’은 봄 소식을 알리는 봄의 향기처럼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이라는 새봄 같은 소식을 국민에게 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내 삶을 변화시키는 희망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초ㆍ재선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봄봄유세단’은 조기 대선 확정과 얼마 남지 않은 대선 일정상 문재인 후보가 모든 지역을 방문하기 어려운 현실적 상황을 고려하여 농촌 등 취약 지역이나 소외 지역, 중요한 접전 지역 찾아갈 예정이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시작되는 ‘봄봄유세단’ 1차 전국 투어는 대권역별 유세를 기본으로 진행되며 호남지역, 충청지역, 강원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봄봄유세단’ 2차 전국 투어는 5월 초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해인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